열방대학 2017-04-17T15:47:45+00:00
국제 예수전도단 홈페이지

열방대학은 예수전도단(Youth With A Misson)을 모체로 생겨났으며 예수전도단은 여러 교파에서 모인 고도로 분산된 국제 기독교 운동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속한 사람을 이 세대에 내보내고 많은 신앙인들을 그러한 노력으로 훈련시키고 준비시키는 일에 헌신돼 있다.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서 YWAM 간사들은 주님을 사랑하고 예배하고 순종하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사랑하고 섬기며, 전 세계에 걸쳐 온전한 인격의 형성을 위한 온전한 복음 제시를 추구한다.

1) 훈련(Training) : 사역자를 준비시키는 사역

그리스도인들을 제자화하여 모든 족속에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서는 전 문성과 효율성이 요구된다. 이것을 위해 예수제자훈련학교(DTS)를 필수 기초과정 으로 하는 열방대학(UofN)등의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람들을 교육하 며 훈련하고 있다.

2) 구제(mercy): 실질적인 도움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사역

선교지역, 특히 미전도지역의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실제적인 필요를 채움으로 써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구체적으로 증거한다. 이 일을 위해 난민촌 사역, 미혼 모와 고아원사역, 의복과 양식의 혜택, 의료혜택등을 제공하며 농업기술과 건축기 술을 전수하는 등의 사역을 시행한다.

3) 전도 및 선교(Evangelism & Mission):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역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다양한 은사와 방법을 사용하여 ‘국가를 이루는 8개의 구성요소’(8Mind-molders: 정치, 경제, 교육, 매스미디어, 예술, 종교, 과학기술, 가정)와 ‘9개의 변방지역’(9Frontiers: 모슬렘권, 힌두권, 불교권, 공산권,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 가난하고 소외된사람들, 20세 미만의 사람들, 대도시, 미전도 종족)등의 모든 영역에 복음을 전파한다.

한국 예수전도단 홈페이지

한국 예수전도단(Youth With A Mission, Korea)
1960년 한국에 선교사로 파송된 오대원(David E. Ross) 목사에 의해 1973년 말에 설립되었으며 젊은이들로 하여금 온 세계에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게 하도록 하기 위하여, 로렌커닝햄(Loren Cunningham)목사에 의해 1960년 설립된 국제 YWAM(Youth With A Mission)과 1980년에 연합하였다. 그 이후 YWAM Korea로 활동하면서 한국 명칭은 그대로 예수전도단으로 부르고 있다.
현재 예수전도단은 1988년 9월 ‘사단법인’으로 등록되었으며, 서울, 고양, 인천, 수원, 춘천, 홍천, 원주, 천안, 청주, 대전, 전북광역(군산-전주), 광주, 목포, 대구, 포항, 울산, 부산, 창원, 등의 지부를 두고 있다. 예수전도단은 2012년 1월 현재 국내 1,000여명, 국외 500여명의 전임사역자와 700여명의 협력간사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좇아 자신의 삶을 세계 선교에 헌신하고 있다. 국제 YWAM은 전 세계 180개국 1,000여개 지부를 두고 18,000여 명의 전임사역자들이 함께 사역하는 단체로 발전하였으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오직 그리스도의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 자신의 삶을 드리는 세계선교를 위한 공동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국제 열방대학 홈페이지

이 대학은 학생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명령에 따라 가르쳐서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모든 사람들을 제자 삼도록 훈련시키기 위해 세워졌다.

7개 단과대학과 여러 전문 분야로 이루어진 센터들을 만들기 위한 개발 지침이 쓰여 졌는데 이 센터들은 이들 주제 분야에서 학교, 세미나 그리고 다른 훈련 단위(modeul)를 개발한다.개발 지침이 쓰여 졌고 7개 단과대학과 학교, 세미나 모든 주제 분야에서 다른 훈련 단위(module)를 개발하는 몇 개의 여러 전문 분야로 이루어진 센타가 만들어졌다. 캠퍼스를 위한 종합 기본 계획이 대학의 설립 이념을 이행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주의 깊게 고려하는 기획자들과 건축가들로 구성된 팀에 의해 준비되었다. 지방적이고 지역적인 이름들은 더 이상 세계적 범위와 다양한 고등교육 활동의 연합을 반영하지 못했다.

학교는 여러 나라와 6대륙에서 급속하게 성장되었다. 이 학교들 중 많은 수가 태평양 아시아 기독교 대학과 연관되었다. 그렇지만 지방과 지역적인 이름들은 더 이상 세계적 범위와 다양한 고등교육 활동의 연합을 반영하지 못했다. 이사회가 1988년 회의에서 새 이름인 열방대학(U of N)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 이름의 변화는 공식적으로 1989년 6월 2일에 적용되었다.

열방대학은 100여개 나라와 모든 대륙의 400여 지역에 학교를 가진 국제적 선교 훈련 범위에서 독특하다. 국가 인가 협회가 그들의 시스템에 중요한 차이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열방대학은 현재 어느 한 나라에도 인가를 신청하지 않고 있다.

세상을 사역을 위한 교실과 현장으로 보기 때문에 “모든 열방을 제자 삼으라”는 부르심 받은 그리스도인들을 가르치고 계발하는 일에 헌신되어 있다.
섬김에 있어서 특별한 우선순위는 가장 복음을 접하지 못한 국가, 도시, 사람들이다. 선교, 훈련, 물질적 필요에 대한 충족을 포함한 사역에 대한 통합적 접근은 성경적으로 제시되고 실제적으로 실행된다. 우리가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는 예수님의 선언에 대한 응답으로, 열방대학은 학생들이 사회의 모든 영역, 모든 나라에서 섬길 수 있도록 준비시킴으로써 선교의 시야를 넓혀 주고자 한다.
성경적인 사고를 배우고 영적으로 분별하여 성경적 진리를 삶의 모든 분야에 적용함으로 학생들이 부르심을 받은 나라로 가서 섬기도록 준비시킨다.

열방대학 교육

믿음, 도덕성,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우애와 사랑을 보이는 하나님의 성품을 강조한 베드로후서 1장 5~8절을 기반으로 한다.

이런 성품의 계발은 교육과정에 통합되어 강의, 학습과제, 상호관계와 일상의 삶을 통해 열방대학의 전 과정에 걸쳐 이루어진다.

열방대학 목표

질 높은 교육을 통해서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알아가며 그분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시와 인도를 추구함을 통해서 성취된다.

모든 교과 과정의 학생들은 정기적인 중보기도와 예배에 참여한다.

하나님의 방법은 학생들과 간사들의 관계 안에서 서로 용서하고, 마음문을 열고, 회개하고, 각 사람의 은사와 재능을 존중하며, 연합하고 협력하며, 손 대접하기를 즐기고, 섬기는 리더십을 통해 예수님이 명하신 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을 통해 실천되어진다.

열방대학 내의 각 과정

선교 현장을 위한 사역자들과 자원들과 사역들이 증가하도록 섬기는“선교를 위한 배가(multiplier for missions)”이다.

세계화를 추구하는 열방대학의 교과 과정은 타문화권 훈련을 제공하는 특별 교육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실제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다.

모든 학생들이 타문화권 경험을 하는 현장실습 과정은 열방대학의 훈련 프로그램의 기초적인 특징을 이루고 있다.

열방대학은 전 세계적이고 타문화적이며 유연한 훈련 접근 방식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해마다 대략 15,000명 정도의 학생들이 6개 대륙 400여개 지역에서 70여개 언어로 한 가지 이상의 등록된 코스를 하고 있다. 우리의 훈련 방식은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이 표현이 나타나게 함과 동시에 형식적 (formal), 비형식적(non-formal) 교육 모두의 기본 요소를 결합시킨다.

대학은 교회와 사회를 위한 지도자들을 훈련시키는 교회 사역으로서 먼저 시작되었다. 마찬가지로 열방대학은 그들이 교회를 섬기든 사회를 섬기든, 열방으로 부름 받아 전 세계에서 온 지도자들을 훈련시키는 것을 추구한다. 학생들의 소명을 성취시키는 배경이나 수단이 무엇이든, 가서 열방을 제자 삼으라는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는 공동의 목표는 세미나, 코스들 그리고 컨퍼런스의 형태로 훈련을 개발시키는데 중요한 동기부여의 요소가 된다.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몇몇 주요 전략들은 아래 설명되어 있다.

배운 원리의 즉각적으로 현지에 적용하게 되는 참가자들 사이에 협동과 나눔을 요구하는 집중된 교육 프로그램들은 행함으로 배우는 것의 근간이 된다. 통합 교육 전략의 일부로써 이들 프로그램들은 여러 국가에서 제공되고 있다.

삶으로 배우는 철학은 배움의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 가장 근접한 곳에서 학생들과 간사들, 교사들이 살고 먹고 공부하는 공동체를 세워가는 이념에 근거하고 있다. 예수님은 열두 제자와 함께 그렇게 하셨다. 성경의 유사한 예들이 구약의 선지자 학교에서 그리고 사도행전 19장에서 나타난다. 이런 학교들은 공통된 가치의 공동체를 형성하여 “학생들”과 “교수들”이 함께 배우고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개인과 사회에 변화를 가져온다.

배움은 관계의 맥락에서 가장 큰 효과를 나타낸다고 우리는 믿는다. 학생들과 간사들 간의 관계 형성에 강조점을 강하게 두는 것은 배움의 경험을 최대화 하는 안전한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삶으로 배우는 환경에서 개발된 깊은 관계를 통해 비공식적 교육이 이루어진다. 무형식의 교육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일어나지만 그것은 학생들이 현장 실습이나 인턴십 중일 때 그리고 거친 실제 삶의 도전을 맞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일어난다. 정보 제시와 개념의 구조적 전개를 가진 공식적인 교육은 전형적으로 교실에서, 또는 강사와 또는 현장에서 일어난다. 이 모든 맥락에서 학생들은 성령으로부터 오는 계시, 인도 그리고 영감을 구하도록 배운다.

열방대학의 삶으로 배우는 교육 개념은 공동체 학습 경험이다. 이것은 영적으로 하나 되어 동일한 목적을 향해 팀으로 함께 사역하는 신앙인들이 한 몸이라는 성경적 원리에 근거한다. 이런 이유로 열방대학에서는 팀 사역이 강조된다. 학생들은 자주 팀으로 사역하도록 가르침 받는데 예를 들어 의료 또는 상담 팀, 생산과 연구 팀, 또는 순회공연예술단 같은 것들이다. 팀으로 일한다는 것은 자원과 아이디어, 재능을 나누고 연합하여 함께 일하는 데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코스와 관련된 활동의 다양성은 학생들과 간사들 사이의 관계가 성장할 수 있는 풍성한 기회를 제공한다.

열방대학은 단위별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한 과목에만 집중하도록 하는 것이다. 단위별 접근 교육 방식은 각 주제에 학생들이 강도 높게 집중하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학습을 강화한다. 통상적으로 방문 교수가 한 주나 두 주 전체를 그들의 전문 분야에 사용해서 학생들이 한 번에 한 가지 주제를 집중해서 습득하게 한다. 한 학기는 12주동안 지속되며 한 주제에 집중된 학습은 강의 기간 다음에 있는 현장실습에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사역하도록 준비시킨다.

단위별 접근 교육 방식의 또 하나의 장점은 학생과 교수에게 주는 기동성이다. 예를 들어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는 학생은 한 열방대학 캠퍼스에서 커뮤니케이션 입문 코스와 사진촬영 코스를 받고 뒤이어 선교지에서 사진촬영 인턴십 과정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나서 그 학생은 다른 나라에 있는 열방대학 지역에서 비디오와 그래픽 코스 받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학생은 학문적 훈련을 받을 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권에서 살 수 있는 매우 귀중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이런 경험들은 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학생들의 은사와 지식을 어떻게 다른 나라의 필요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열방대학 학생의 기동성은 다른 나라 사람들과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만들게 해준다.

단위별 접근 교육 방식은 다른 학습 전략을 제공하는데 이는 주제에 대한 전반적인 원리들이 먼저 가르쳐진다. 그런 다음 필요에 따라서 특별한 구체적인 지식이 제공되어서 한 분야에 실제적인 능력을 갖추게 한다. 그러므로 학생은 필요에 따라 점점 더 깊이 세부적인 것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이것들은 언제나 목적과 적용의 맥락 속에 있어야 한다. 이 학습 전략이 학생들에게 강하게 동기부여 하는 것임이 입증되었다. 왜냐면 학생들은 기본 정보를 자신이 배우는 코스의 전반적인 목적과 관련짓기 때문이다.

비록 열방대학의 단위별 접근 교육 방식이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다른 대학의 시스템과 관련지어 말할 수 있다. 이런 혁신적인 단위별 접근 교육 방식을 전통적인 대학 프로그램과 비교해보면 열방대학의 한 단위 과정이나 혹은 학기는 일반 대학의 한 주제 분야에서 약 3-4개의 코스들에 해당한다. 열방대학의 한 코스의 한 주 과정은 한 학점에 해당한다. 그래서 12주 학기 혹은 코스 단위는 12학점에 해당한다. 열방대학 한 단위 코스는 미국 대학 시스템의 12학기에 상응하거나 혹은 16쿼터에 상응하는 학점에 해당된다. 단위 제도는 준학사, 학사 혹은 석사 수준의 다양한 학위를 제공한다.

우리는 단위별 접근 교육이 열방대학의 설립 이념을 이행하는데 이상적으로 적합하다고 믿는다.
단위는 다음과 같은 목적에서 고안되었다.

  • 각 주제를 “태초에 하나님이…”라는 맥락에 놓는 하나님 중심이 되도록
  • 하나님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셨는지, 그리고 우리를 통해 무엇을 하실 것인지를 배우는 즐거움으로 채워지도록
  • 성경적 진리를 학문적 주제와 통합하도록
  • 타고난 잠재력과 능력, 그리고 학생들이 그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도록 돕는 영적인 태도를 배양하도록
  • 제한이 없는, 그래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창조적 역동성이 지속적으로 학문적 프로그램에 포함될 수 있도록
  • 범위, 관점, 그리고 적용에서 국제적이 되도록
단위별 접근 교육 방식으로 인해 학생들은 주거 교수(간사)뿐만 아니라 열방대학과 YWAM과 일치하는 가치를 가진 방문 교수(강사)의 지식과 기술의 혜택을 본다.

자원 교수는 한 주 혹은 그 이상을 자신의 전문 분야를 강의하러 온다. 어떤 이들은 작가, 목사, 선교사, 과학자 또는 다른 전문가인 반면에 또 어떤 이들은 단과대학이나 종합대학의 교수직에 있기도 하다. 어떤 한 주제 분야에서 그들의 실력이 국내 또는 국제적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이들 자원 교수들은 캠퍼스 생활에 풍부함과 다양성을 가져다준다.

이런 자원 교수들이 포함됨으로 인해 코스의 질이 한 교수가 아닌 여러 전문화된 교수들에 의해 결정된다. 덧붙여 방문 교수들은 특별한 관심 분야에서 개별적으로 학생들에게 개인적 자문을 줄 수 있다.

열방대학의 각각의 학교는 학교장과 간사들에 의해 운영되는데 이들은 YWAM의 전임 사역자들이다.

학교장들은 방문 교수들을 돕고, 가끔 코스의 일부를 강의하기도 하며, 학교 간사들을 리더로 훈련시키기 위해 그들과 함께 집중적으로 일한다. 그들은 코스에 지속성과 통합성을 가져올 뿐 아니라 학생들 사이에 높은 수준의 단합과 상호작용을 이루도록 노력한다.

그들은 학생들을 위한 과외 활동들을 준비하고 각 학생들과 일대일 만남을 하며 학습경험들을 할당하고 평가하며, 수업시간 외의 자문을 할 수 있다.

열방대학 강사들은 열방대학 캠퍼스 또는 YWAM 학교에 거주하는 교사들이다. 어떤 경우에 그들은 코스가 진행되는 지역에 살기도 한다. 다른 사람들은 한 번에 한 주 내지 두 주 강의하러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온다.

많은 사람들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교사들로, 다양한 열방대학 지역과 다른 교육기관에서 그리고 크리스찬 모임에서 자주 강의하는 사람들이다.

열방대학 코스들과 열방대학 간사와 리더들의 주요 특징은 학생들과 간사들과 리더들에게 있는 다문화적 대표성이다.

열방대학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됐기 때문에 모든 문화의 모든 사람을 중요시 할 뿐 아니라 각 문화 그룹이 함께 한 자들에게 독특한 은사와 하나님의 성품과 특징을 표현하고 있음을 인정한다.

모든 문화가 기여하고 있는 것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믿기 때문에 열방대학은 모든 나라의 모든 문화에 문을 열어놓을 뿐 아니라 모든 나라에서 학생들을 찾아내어 등록하도록 노력한다. 많은 과정들이 이중 언어로 진행된다.

이러한 가치가 표현되고 있는 증거가 국제 열방대학을 대표하는 문화와 국가의 학생들이 함께 머물며 배우는 실제 모습에서 보여 진다.

YWAM “사역의 가족”의 일원으로서 출발하였기 때문에, 열방대학은 우리가 교실 안팎에서 하는 모든 것의 중심에 중보기도와 예배의 기능과 역할을 우선순위로 둔다. 하

나님을 모든 지식과 모든 지혜의 근원으로서 인정하기 때문에 우리는 삶의 모든 문제들에 대해 그의 계시를 구하고 코스 개발에서 학생들과 함께하는 개별적 시간까지 그의 인도와 다스림을 기대한다.

“선교를 배가시키는 것”으로써 각 열방대학의 코스, 세미나와 현장실습은 의도적으로 선교지의 사역자들과 자원과 사역들을 증대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대학의 특징들 중의 하나가 교실에서의 훈련과 현장의 실제적 적용을 밀접하게 연결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 열방대학은 훈련 프로그램이라는 의미에서 준비하고 훈련하는 일을 동시에 하고 있다. 열방대학에서 학위를 받는 학생들은 누구든지 이미 많은 선교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다. 지상대명령의 가르침의 요소를 진지하게 받아들임으로서 우리는 대학에 의해 제시된 다양한 분야(교육, 보건, 과학과 기술 등)나 사회 영역을 통해 열방으로 나갈 교사들을 훈련시키려 한다.

성경적 세계관으로 이들 전문적 기술들을 배우는 것은 열방을 가르치고 성경적 원리들을 경제와 교육에서 교회 생활과 행동에까지 이르는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하는 목적을 이루는 수단이 된다.

열방대학 제주캠퍼스는 하와이 열방대학의 연계 대학으로서 세계 복음화를 위한 실제적이며 성경적인 선교 훈련을 돕는 기독교 대학이다.
열방대학 제주캠퍼스는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권의 헌신된 자드을 집중적으로 훈련시켜 세계 선교에 동참케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HISTORY

1 9 8 9  . 0 2        한국예수전도단 간사총회에서 한국에 열방대학을 세우기로 결정
1 9 9 4  . 0 2        현 제주도의 3만평 부지(송당)를 대학 부지로 받아 등기 이전
1 9 9 4  . 0 5        한국 예수전도단 간사총회
1 9 9 6  . 0 9        제주 DTS(예수제자훈련학교) 1기 시작 (제주 곽지)
1 9 9 6  . 1 1        로렌커닝햄과 GLT가 함께 북촌 캠퍼스 기공 예배 드림
1 9 9 7  . 0 3        제주 DTS 2기, SOIWSW(중보기도학교) 시작(제주 곽지)
1 9 9 7  . 0 7        현 A, B1, B2동 완공
1 9 9 7  . 0 7        CDTS(크로스로드 예수제자훈련학교) 북촌 캠퍼스에서 시작
1 9 9 7  . 0 9        제주 DTS 3기 북촌 캠퍼스에서 시작
1 9 9 7  . 1 0        SBS(성경연구학교) 시작
1 9 9 8  . 0 1        MP(세계 선교관 세미나) 시작
1 9 9 8  . 0 9        현 D동 완공
1 9 9 9  . 0 1        SOFM(선교사 훈련학교) 시작
2 0 0 0  . 0 6        IBC(현 FCM 기초상담사역학교) 시작

2 0 0 2  . 0 6        현 F동, 화이트 하우스 6채 완공
2 0 0 2  . 0 1        LTS(지도자 훈련학교) 시작
2 0 0 2  . 0 6        HIS(세계관 학교) 시작
2 0 0 2  . 0 9        FMS(가정상담사역학교) 시작
2 0 0 2  . 1 1        ABC(중독상담학교) 시작
2 0 0 4  . 0 7        현 맘스타드홀 완공
2 0 0 5  . 1 1        SOHSM(총체적 선교전략 학교) 시작
2 0 0 6  . 0 5        FAF(순수 미술 학교) 시작
2 0 0 6  . 0 8        FCD(지역 개발 학교) 시작
2 0 0 7  . 0 4        E1,2,3 동 완공
2 0 0 7  . 0 5        FIE(기초 교육학교) 시작
2 0 0 7  . 0 8        Mobile DTS, SOW(예배학교) 시작
2 0 0 7  . 0 9        GLT meeting 및 U of N Workshop 개최
2 0 0 7  . 1 1        SOD(디자인 학교) 시작
2 0 0 8  . 0 5        목조건축학교 시작
2 0 0 8  . 0 7        IES(임팩트 전도기획 세미나) 시작
2 0 1 0  . 0 8        SECE(학령전 어린이 교육학교) 시작

2 0 1 1  . 0 2        열방대학 부속 기독학교 시작 (중등과정)
2 0 1 1  . 0 3        FDTS (Focus DTS) 시작
2 0 1 1  . 0 5        동아시아 지역 리더 회의 개최
2 0 1 1  . 0 6        현 B1,2동 리모델링 및 신축공사 완공
2 0 1 1  . 0 8        BCC(성경연구학교 핵심과정), SDI(만화/애니메이션 학교) 시작